경산시가 최근 정평동과 대평동 일원의 남천 하상 내 퇴적토 정비를 완료했다.
2011년 조성된 남천 자연형 하천 정화사업은 준공 이후 십여 년간 퇴적된 하상 내 토사로 집중 호우시 재해 발생 위험과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shs112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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