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경찰서에서는 14일 동청도농협을 방문해 보이스피싱을 예방한 직원 A 씨에게 표창장과 신고 보상금을 수여했다.
A 씨는 지난달 28일 현금 2천만 원을 인출 하려는 고객을 수상히 여기고, 세심한 관찰과 기지로 보이스피싱을 의심, 즉시 112 신고로 피해를 예방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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