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7일 경산포도영농조합에서 포도 재배 선진농민 10여 명이 참석한 ‘농업 분야 민생현장 소통간담회’를 열어 포도 재배 애로사항을 듣고 경산 포도의 명성을 회복하기 위한 여러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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