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최근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 가족의 지역 내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체계적인 지역사회 협력체계 유지를 위한 2023년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 가족 지원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해 지원방안 등을 토론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대구 달서구의회, 개구리소년 추모공간 정비 공무원에 감사장
김락현 경북매일 대구본부장, 한국신문협회상 수상
경북대 국문과 동문 고(故) 우두현 선생, 모교에 1억 원 기탁
포항지청·범죄예방위, 포은중서 ‘법질서 시범학교’ 발대식
선린대 유학생들, 경북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서 ‘최우수상’
대구범일초 강효민 교사, ‘에사키상’ 수상⋯수학교육 연구 성과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