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청년 행복봉사단이 7일 경산시청에 곰탕 600인분(환가액 33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
83청년 행복봉사단은 83년생 회원 10여 명으로 올 초부터 구성된 봉사단체로 이번 기부가 첫 활동이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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