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양경찰서(서장 김지한)는 5일부터 6일까지 연안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연안사고 위험예보’란 기상특보 또는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 발생이 예상될 경우 그 위험성을 3단계인 △관심 △주의보 △경보로 구분해 국민에게 알리는 것을 말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5일부터 동해 해상에 10∼20m/s의 강한 강풍이 불고 3.0∼4.0m의 높은 물결이 예상된다.
/이시라기자
이시라 기자
sira115@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항 기사리스트
중동발 위기, 포항시 대응은?···지역 산업·민생 안정 총력
불법 광고물 자동경고발신시스템 효과 톡톡···“끝까지 응징”
포항시 수산물품질관리센터 규모·역할 확대···수산 식품 구조·제도 변화 발 빠르게 대응
포항시,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단속···평상·천막 등 불법 시설물 강력 정비
포항시, 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민원 차량 5부제도 적용
포항시, 중동 정세 대응 ‘기업 지원 패키지’ 가동···기업 부담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