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은 니콜슨이 4라운드 최우수선수(MVP) 투표에서 65표를 받아 이정현(고양 소노·7표)을 큰 표 차로 제쳤다고 6일 밝혔다.
니콜슨은 4라운드에서 경기당 평균 30분 7초를 뛰고 29.6점(전체 1위), 2.7개의 3점 슛(전체 4위), 10.4리바운드 (전체 5위)를 기록했다.
니콜슨의 활약으로 한국가스공사는 7승 3패로 승률 1위를 차지했다.
니콜슨은 기념 트로피와 2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연합뉴스
스포츠 기사리스트
대구FC, 홈에서 다잡은 승리 놓쳐⋯3대 3 무승부
대구시장애인체육회, 통합체육 활성화 위해 중앙초와 손잡다
포항시, 제64회 경북도민체전 사전경기 종합 1위···종합우승 향한 고지 선점
경북 출신 선수들,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 이어져
계명대 육상부, 전국대회서 금2·은1⋯중장거리 경쟁력 입증
경일대 축구학과 정재헌 학생, U16 국가대표팀 피지컬 코치 발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