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경찰서는 지난 31일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새청도농협 직원 A씨에게 검거포상금과 표창장을 전달했다. <사진>
A씨는 1억 6000만 원의 많은 금액을 현금으로 찾으려는 고객을 발견하고 보이스피싱임을 직감해 담당 파출소에 신속하게 신고해 피해를 예방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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