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군 초천면 가구제작 공장에서 10일 오전 2시 25분쯤 불이 났다.
이 불로 면적 528㎡의 공장 1동과 19㎡ 컨테이너 3동, 1t 트럭 등이 탔다.
소방 당국은 인력 45명과 장비 17대를 투입해 오전 6시 14분쯤 진화했다.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아파트 소화전 ‘싹쓸이’… 황동 22t 훔친 절도범 덜미
김회천 한수원 사장 “작은 결함도 큰 재난”… 팔당수력 집중 점검
고령군,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군민 추천 접수
스타벅스, 전국 매장에 2차 사과…“매장 직원 비난 말아달라”
포항 신흥동 다세대주택서 불⋯인명피해 없이 34분 만에 완진
‘스벅 인증샷’ 뮤지컬 배우 정민찬 논란 끝 작품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