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경찰서는 22일 경찰 관련 기관·단체 전문가들이 참여한 선도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사이버도박을 하거나 식당 내에서 물건을 훔친 청소년 등 총 5명에 대해 ‘선도 조건부 훈방’과 ‘즉결심판 청구’ 결정을 했다.
심한식 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 저수지 붕괴 비상대처훈련
대동중, 일본 후쿠야마시립중과 국제문화교류 실시
대구지검 포항지청·법사랑 포항협의회, 소외계층 자립 위한 ‘사랑의 손잡기’ 결연
주택관리공단 포항창포1단지, 민·관 협력 환경정화 활동 실시
초록우산 경북본부, ㈜엠에이치에 ‘그린리더 나눔현판’ 전달⋯지역 인재 양성 힘 보태
대동중, ‘미래를 향해 달리는 경제버스’ 진로체험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