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와 경주시가 고령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문화 전문화 정착을 위해 경로당 및 전통시장 등을 직접 방문해 야광 지팡이 450개를 배부했다.
/황성호 기자 hsh@kbmaeil.com
황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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