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m 쓰나미 예측 속에 70cm 쓰나미 관측 보도 나와
일본 혼슈 동쪽 해역에서 20일 오후 4시 53분께 규모 7.4로 추정되는 지진이 발생했다.
최고 3m로 예상되는 쓰나미가 예상되면서 쓰나미 경보도 발령됐다.
이번 지진으로 혼슈 아오모리현 하시카미조에서는 진도 5강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이 때문에 일본 도후쿠서 신칸센 운행이 중단됐고, 70cm 쓰나미가 관측되기도 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다.
/최정암기자 am4890@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