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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2026 포항 어린이날 큰잔치’

이용선 기자
등록일 2026-05-05 15:17 게재일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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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4회 어린이날인 5일 경북매일신문이 주관한 ‘2026 포항 어린이날 큰잔치’가 포항시 남구 만인당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행사장을 가득 메운 가족 단위의 시민들이 5개의 테마로 꾸며진 다양한 체험을 즐기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모범 어린이 대표와 내빈,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지역의 예비후보들이 함께 축하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댄싱팀의 신나는 식전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정수혜, 남우성 어린이가 대표로 어린이 헌장을 낭독하고 있다.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포항 지역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이 무대에서 함께 인사하고 있다.
모범 어린이 표창받은 아이들이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해병대 체험 부스에서 미래의 해병들이 다양한 체험을 하고 있다. 

119안전체험관에서 아이들이 위기 상황에 침착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체험하고 있다.

아이들이 119 소방차 탑승 체험을 하고 있다.

멋진 경찰로 변신한 아이들이 오토바이 탑승 체험을 하고 있다.

포항 해경 부스에서 아이들이 위급한 친구를 구할 수 있는 구명 링 던지기 체험을 하고 있다.

선린대학교 부스에서 심폐소생술을 배우는 어린이들.
온종일 긴 줄이 이어진 에어바운스 놀이터.
다양한 체험이 준비된 부스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여러 가지 먹을거리와 체험을 할 수 있는 플리마켓.
플리마켓에서 금붕어잡이 체험을 하는 어린이들.
한 아이가 직접 솜사탕을 만들고 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메뉴로 인기를 끈 푸드트럭.
한자리에 모인 포항시장 예비후보들이 공정한 경쟁을 다짐하고 있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박희정, 무소속 박승호, 국민의힘 박용선 예비후보.

제104회 어린이날인 5일 경북매일신문이 주관한 ‘2026 포항 어린이날 큰잔치’가 포항시 남구 만인당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엄마가 공주같이 예쁜 딸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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