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경찰서가 노인 교통사고 예방과 경찰행정 전반적인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 분회장 15명을 ‘고향마을 교통안전 반장’으로 위촉했다.
경산경찰서 교통과는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최근 3년간 사고 유형을 분석하고 사고 예방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교육을 찾다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 분회장을 교통안전 반장으로 선발해 교통안전 정보 사각지대를 없앴다.
위촉된 고향마을 교통안전 반장은 지역 내 교통사고와 교통안전을 중심으로 관련 정보를 공유해 경로당과 각종 모임에서 맞춤형 교통안전 활동을 진행한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