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17일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한 것을 두고 “무죄를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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