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은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박승호 포항시장을 찾아 남구의 지역 현안과 진행중인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서 후보는 `영일만 대교` 건설에 대해 중앙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박 시장의 설명을 듣고 “당선이 된다면 자신의 모든 능력을 동원해 중앙정부를 설득하겠다”고 화답했다. 서 후보는 이어 남구의 열악한 주거환경과 도시기반 시설의 부족한 현실에 대해 우려감을 전했다.
2013-09-06
이성석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상대·대해시장을 끝으로 1차 전통시장 방문을 마무리했다. 이 후보가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있다.
○…이용운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 가결과 관련,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세력은 이 땅에 더 이상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체제전복을 공공연히 꿈꾸고 실천에 옮기려 하는 세력이 버젓이 대한민국 국회내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것은 정말 충격적이고 어처구니없는 일이다”며 “이들 세력은 이 땅에서 하루빨리 척결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허대만 민주당 예비후보는 동해안 최대 어업전진기지인 구룡포를 찾아 구룡포항을 동해안 수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고 어업을 1차산업에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허 후보는 “구룡포 대게는 전국 생산량의 57%를 차지하지만 구룡포 어민들이 그 이익을 모두 누리지는 못한다”며 “구룡포 대게의 브랜드 파워를 높이고, 과메기도 더 큰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산업을 집중 육성하겠다”고 역설했다.
○…이성석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포스코를 방문해 압연 공장의 내부와 홍보관 등을 둘러보고 “포스코를 통해 포항이 재도약할 수 있는 힘과 자신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어 “성과공유제를 도입한 동반성장활동과 1% 나눔운동으로 인한 사회공헌활동은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 만들기에 포스코가 앞장선 모범사례로 범국민운동으로 전개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2013-09-05
○…박명재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지역 전통시장 투어에서 “최근 방사능 오염 공포로 지역 수산물시장이 직격탄을 맞아 지역 서민경제가 큰 충격을 받고 있는 것 같다”며 “위기에 취약한 이른바 골목상권 영업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이 조속히 마련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박 후보는 “특히 추석 대목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범시민운동 확산, 온누리 상품적 발행규모 대폭 확대 및 판매지원을 강화해야한다”고 밝혔다.
○…백성기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포항시 남구 뱃머리마을에 건립된 복합 교육-문화시설인 평생교육관 개관식에 참석, 각종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평생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백 후보는 “평생교육관이 명실공히 시민들의 평생교육과 문화공간의 장이 되기 위해서는 교육-문화 프로그램 등 컨텐츠 개발을 위해 힘써야 한다”며 “시민들도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고 함께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용운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스마트폰 어플을 이용한 새로운 선거운동 문화가 유권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자평했다. 이 후보는 지난 3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상황을 스마트폰 어플로 유권자들에게 생중계해 1천730명이 접속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스마트폰 생중계를 통해 “신뢰의 정치, 희망의 정치로 땅에 떨어진 포항남·울릉의 자존심과 명예를 반드시 되찾겠다”고 호소했다.
○…허대만 민주당 예비후보는 제철동 일대 주민들의 음폐수 악취 민원과 관련해 포항시의 안일한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허 후보는 “80억원이나 투자한 음폐수 처리설비가 8개월의 시험가동에도 제대로 가동되지 않는 것도 큰 문제이지만 주민들의 악취 고통을 해소하는 것이 더 시급하다”며 “설비개선을 하는 시기에 외부 위탁처리가 어렵다면 음폐수를 하수처리장에서 처리하는 등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조재정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해양수산부 관계자를 만나 포항과 울릉도에 추진 중인 항만건설 사업의 진행상황과 2014년 예산요구 상황을 파악하고 향후 예산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조 후보는 “울릉사동항 건설사업은 독도의 영토관리강화와 전천후 여객선 입출항이 가능한 항만을 조성하는 것으로 당초 계획대로 건설돼야 영토수호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내란음모 혐의를 받는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요구서가 4일 오후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향후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우선 이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은 법무부와 대검, 수원지검을 차례로 거쳐 처음 요구서를 발송한 수원지법으로 돌아간다. 수원지법은 전례에 따라 요구서를 돌려받는 대로 피의자인 이 의원에게 구인장을 발부한다. 구인장이 발부되면 보통 하루나 이틀 정도 후에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법원출석을 요구하게 된다.체포동의안 처리가 무리 없이 진행될 경우 이 의원은 5일이나 6일 법원에 출석해야 한다. 영장실질심사는 구속 전 판사가 피의자를 직접 심문해 구속 여부를 결정하는 것으로 빠르면 내주 안으로 이 의원의 구속 여부가 결판날 것으로 예상된다.정부는 체포동의요구서에서 이 의원에 대해 내란음모, 내란선동, 국가보안법상 반국가단체 활동 찬양과 동조 등 세 가지 혐의를 제시했다. 통진당 관계자들이 이미 비슷한 혐의로 체포됐기 때문에 이 의원 역시 수감될 가능성이 크다는 게 대체적인 관측이다. 혐의 가운데 내란음모는 폭동모의 등의 구체적 실행계획 여부 등을 두고 양측 간 주장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어 법정 공방이 치열할 전망이다.이 의원 측과 통진당은 영장심사에 대비해 지난 10월 불구속 기소돼 진행되고 있는 이 의원의 사기사건 재판을 연기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향후 벌어질 법적 공방을 위해 20여명에 이르는 대규모 변호인단을 꾸렸다.여기에는 이정희 통진당 대표의 남편인 심재환 변호사를 비롯해 국가보안법 사건 때마다 등장하던 변호사들이 총집결했다. 이들은 이 의원의 혐의 변호뿐 아니라 녹취록을 보도한 언론사와 국정원을 피의사실공표혐의로 고소하는 등 이번 사건을 `국정원 내란 음모 조작·공안탄압 사건`이라 부르며 강력 대응할 것으로 알려졌다.통진당은 우선 국정원이 제시한 핵심증거인 `녹취록`이 만들어진 과정이 불법적이었다고 주장하며 증거채택을 막는 데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포항시 평생교육관을 찾은 김순견 새누리당 예비후보가 노래교실에서 주민과 악수를 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서장은 새누리당 예비후보가 장기면을 찾아 마을 숲 아래서 쉬고 있는 주민들에게 정중하게 인사를 하고 있다.
○…김순견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제철동 공해대책위원회 농성현장을 찾아 “국비와 민자를 투입해서라도 더 이상 악취나 침출수로 주민이 피해보는 사례가 없도록 하겠다”며 주민들을 위로했다. 김 후보는 중·장기 대책으로는 생활폐기물의 매립과 소각처리에서 벗어난 지속가능한 자원순환형 시스템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한 생활폐기물 전처리시설을 지방자치단체와 국가 차원에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13-09-04
○…서장은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형산 로터리에서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특유의 `90도 인사`를 드리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 뒤 5일장이 선 구룡포를 찾아 지역 어업현황과 조업환경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서 후보는 구룡포어판장에서 만난 어민들에게 “재해재난 피해 대책에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면밀하게 살피고 지역명품 과메기의 판로확대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박명재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최근 포항시 음식물쓰레기 대란이 우려되고 있는 호동 제철동폐기물감시대책위원회(위원장 김영찬) 천막농성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대책을 논의했다. 박 후보는 “모든 주민들은 쾌적한 환경 속에서 살아갈 권리가 있고, 이는 가장 우선된 가치”라며 “이러한 환경권 등 주민 기본생활권과 관련된 예산은 아끼지 말고 과감하게 투자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백성기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대이동 선거사무실에서 교수,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정책자문단들과 `박근혜 정부 창조경제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를 주제로 창조경제 포럼을 개최했다. 백 후보는 “창조경제의 핵심은 바로 창의성과 융복합 사고, 기술, 산업이다”며 “포항은 창조경제를 견인하고 꽃피울 훌륭한 인프라와 우수한 인력을 갖췄으며, 포항이 창조경제의 본산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성석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경상북도 장애인 정보화협회 포항시지회를 방문해 회장단 일원과 의견을 나누며 협회의 고충을 청취했다. 이 후보는 이자리에서 “경북이 장애인 복지가 가장 낙후된 지역”이라며 “포항도 많은 문제점이 있고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듣고 “장애인 콜 택시 등 특히 통계수치의 불합리성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향후 대책에 대한 방안을 강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재정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보건복지부 방문해 포항지역에 대학병원이 없는데다 권역응급의료센터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주민들이 충분한 응급의료지원을 받기 어렵다며 개선방안을 건의했다. 조 후보는 “정부의 응급의료기금을 활용해 현재 지정되어있는 지역응급의료센터에 권역응급의료센터에 준하는 지원을 통해 지역민들이 충분한 응급의료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새누리당 조원진(대구 달서병·사진) 의원은 3일, “국내 웹 사이트에서 북한과 김정은 국방위원장을 찬양하는 `친북·종북 게시물`이 넘쳐나고 있으며, 2010년 이후 올해 5월까지 모두 17만8천381건이 발견됐다”고 밝혔다.조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는 `친북·종북 게시물 삭제 요청 및 권고현황`에 따르면, 경찰청이 국내 웹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친북·종북 게시물을 찾아 방송통신위원회에 삭제 요청에 의해 삭제한 한 건수가 2010년에는 8만449건, 2011년에는 7만9천38건, 2012년에는 1만2천921건이었으며 올해 5월까지만도 5천973건에 달했다.조 의원은“북한이 국내주요 방송사와 금융사에 대해 사이버테러를 벌이고 있어, 사이버 공간은 신 냉전체제의 새로운 전쟁터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며 “정보당국과 경찰은 일반 국민들이 친북·종북 게시물에 의해 선동되지 않도록 더 적극적이고 구체적인 대응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 주장했다./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백성기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이마트 포항점과 남부시장, 상대시장 등 지역 유통상가를 돌며 지지도 확산에 전력했다. 백 후보는 “대형할인매장 때문에 재래시장이 장사가 안되고 어려움을 겪는 게 아니라, 오히려 대형할인매장과 재래시장이 서로의 장점을 더욱 살려서 동반발전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본력과 영향력이 강한 대형할인매장이 재래시장을 살리는 데 도움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3-09-03
△박명재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포항상공회의소를 방문해 지역 경제 관심사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박 후보는 “포항의 자랑인 향토기업이자 세계적 기업인 포스코와 지역사회, 협력업체, 지역업체가 더욱 성숙하고 건강한 상생협력과 공동번영의 동반자 관계로 발전해야 한다”며 “동반성장의 시험대, 과도한 준조세 부담 등 포스코에 대한 부당한 정치적 간섭이나 행정 규제 등은 배제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춘식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지난 1일 지역 교회를 찾아 기독교계 표심잡기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 후보는 영일만교회와 포항소망교회, 오천중앙교회를 방문해 신도들과 포항지역 기독교계 현안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이 후보는 오천중앙교회를 찾은 자리에서 오천지역의 교육실태를 청취하고 재선에 성공하면 오천지역에 고등학교 신설을 비롯해 오천지역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서장은 새누리당 예비후보 지난 1일 포항 중앙교회에서 예배를 한 뒤 동해면과 청림동의 상가와 골목을 일일이 누비며 휴일 여가를 즐기는 시민들을 만나 지역 애로사항과 발전 의견을 지역민의 입장에서 경청했다. 서 후보는 이날 저녁 포항스틸야드에서 벌어진 2013 K리그 클래식 1위 팀인 포항스틸러스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를 관전하며 축구팬들과 함께 지역의 자랑인 포항스틸러스의 우승을 함께 기원했다.
△김순견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2일 포항 문화예술인 단체 관계자를 만나 환담하고 문화예술진흥방안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포항은 연오랑 세오녀 등 유구한 역사와 문화, 전통이 살아있는 도시로 각종 문화예술 분야에서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지녔다”고 지적하고 “앞으로 지역 문화예술진흥을 위한 시민, 예술 창작인, 관계기관의 상호협력과 다양한 정책지원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약속했다.
△허대만 민주당 예비후보는 히즈빈스 6호점 오픈식에 참석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 기업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허 후보는 고용에 목표를 두는 사회적 기업의 역할이 절실하다고 지적했다. 허 후보는 “히즈빈스는 장애인을 비롯한 소외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 기업의 성공 모델로 민관이 협력해 더 많은 사회적 기업을 설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포항남·울릉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이용운 새누리당 예비후보가 2일 포항시청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새 국회의원`이 될 수 있는 5가지 조건을 제시하고 모든 예비후보자들의 검증 기준으로 삼자고 제안했다. 이 후보는 첫 번째로 박근혜 대통령의 `새 정부`에 담긴 국정철학을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할 사람을 들었다. 이는 과거의 잘못된 관행들에 의한 구조적 부패와 탈법을 뜯어고쳐서 `새로운 원칙`을 세우고 `새로운 질서`의 기반을 만드는 것이라고 풀이했다.다음은 포항에 남아 있는 정치적인 상처와 불명예를 대의(大醫)처럼 치유하고 새로운 정치문화를 선도하고, 공천이 곧 당선으로 직결되는 새누리당 텃밭에서 당정의 정치 쇄신에 대한 진정성 있는 실천의지를 국민에게 보여줄 사람으로 꼽았다.또한 `박태준 정신`을 계승하고 튼튼한 국민기업의 길로 나아가는 포스코를 진정으로 옹호하고 존중할 사람도 포함했다.마지막으로 산업·안보·의식·녹색혁명과 민주화를 동시에 이룩한 한국 현대사의 위대한 성취를 젊은 세대에게 자긍심으로 심어줄 수 있는 사람을 들었다./정철화기자chhjeong@kbmaeil.com
△김순견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주말을 맞아 등산이나 조상 묘소 벌초에 나선 시민들을 만나고 대한노인회와 교회 등 종교행사에 참석하는 등 표심을 얻기 위해 강행군. 김 후보는 대한노년자원봉사회 실버자원봉사단 공장 증축행사에 참석, 실버자원봉사단 어르신들의 자립기반인 공장증축을 축하하고 “어르신들이 마음 놓고 건강하고 여유로운 노년을 보낼 수 있는 사회적 제도 구축에 힘을 쏟겠다”고 역설.
2013-09-02
△허대만 민주당 예비후보는 호동 쓰레기매립장에서 농성중인 제철동 폐기물 대책위를 방문, “80억원이나 투자한 음폐수 시설이 제대로 가동되지 않아 제철, 청림, 오천 주민들이 악취로 고생하고 있다”고 지적. 허 후보는 “즉각 시험가동을 중단하고 위탁처리 방법을 모색하거나 하수처리장을 이용해 처리하는 등의 방법으로 당장의 악취문제를 우선 해결하고 시설개선을 추진하라”고 포항시에 촉구.
△서장은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이른 새벽 포항 종합운동장인근에서 산행을 떠나는 포항시민과 인근 택시기사, 죽도 새벽시장과 연일시장 상인, 연일농협, 최근 이사한 유강리 주민을 차례로 만나 호감도를 높이는데 주력. 서 후보는 현재 포항지역 농민들이 겪고 있는 고충과 애로사항, 지역경제 활성화와 많은 관광객이 포항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상인들과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