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은 대신에 거기서 동남쪽으로 700여m 떨어져 있는 다른 봉우리(333m)를 다봉산으로 등록했다.
시청은 일대 주민 600여명이 역사적 근거를 바탕으로 산 이름 정정을 건의함에 따라 국가지명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명을 수정했다고 밝혔다.
/남보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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