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후보는 “대중금속공고와 같은 특성화고 유치도 필요하지만 우수인재를 길러내기 위한 중·고교가 집중 육성돼야 하며 이를 위한 예산지원 및 우수교사 영입을 통한 교육의 질적여건을 마련하는게 급선무”라고 밝혔다.
박 후보는 “강북지역에 종합청소년문화회관이 건립된다면 청소년들의 문화 및 예술, 스포츠 참여기회가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곤영기자 lgy1964@kbmaeil.com
이곤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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