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아시아대학을 대구한의대가 인수해 첫 강의를 시작한 오성캠퍼스와 인근 여천동 R&D특구(연구개발특구)를 방문한 최 예비후보는 청년실업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을 최우선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이구동성으로 오성 캠퍼스 주변 R&D특구 조성에 따른 청년 일자리 창출과 주변 지역 개발 추진에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심한식기자
정치 기사리스트
“보수 텃밭서 무소속 결단 경의”… 3선 김종민, 김천서 나영민 지원유세
장동혁 “대구·경북은 하나”⋯국민의힘 공동 비전선포식서 보수결집 총력
박희정 포항시장 후보 “행정통합 포항이 먼저···대경선 광역전철·에너지기술평가원 유치”
[속보] 이란 “美와 상당부분 합의 도달…서명 임박은 아냐”
[1면 종합] ‘영천’ 김병삼 44% 최기문 40.7%, ‘성주’ 정영길 52% 전화식 34%, ‘문경’ 김학홍 49.3% 신현국 37.2%
김부겸 “대구 언제까지 정체할 건가, 김부겸 한번 써 보이소”⋯‘민생’과 ‘신공항’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