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오늘날 마치 섬유산업이 낙후된 사양 산업으로 취급받고 있는 것은 역사적으로나 현실적으로 맞지 않다. 대구국제섬유박람회가 전통과 새로운 기술의 접목을 통한 대구 발전의 성장 동력을 찾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곤영기자
정치 기사리스트
“대구 정치인들 일 안 한다” 공방⋯ 김부겸, 예산 확보 성과로 반박
트럼프, “합의 안 되면 종전 시한 ‘4시간내’ 모든 교량·발전소 파괴”
北김여정, ‘무인기 유감’ 이 대통령에 “국가수반이 ‘솔직·대범하다’ 평가”
김부겸, 문희갑 전 시장 예방⋯“겸손하게 시민 자긍심 살리길”
박용선 국민의힘 포항시장 후보 확정···중앙당, 최고위에서 의결
“수도권 민심 빙하기···비상체제 전환” 국힘 최고위서 지도부 면전 ‘공개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