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부부싸움 등 가정불화로 강씨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앞서 지난달 27일 밤 11시께 안동시 임하면 대성요양원에서 입원 중이던 김모(63)씨가 목을 매 신음 중인 것을 간호사가 발견, 인근 병원에서 치료도중 3일 오전 3시44분께 숨졌다.
안동/권광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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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광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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