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천억대 사채왕 “수사 무마해 달라”
대구지검 서부지청은 21일 오전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경기 연천경찰서 임모 경감과 서울 광진경찰서 정모 경위 등 경찰관 2명을 체포해 조사중이다.
검찰에 따르면 임 경감 등은 수사를 무마해주거나 청부수사를 해주는 대가로 사채업자 최모 씨로부터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과 향응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경주 폐기물 소각로 설치 작업자 추락사고로 3명 중경상
포항해경, 청년인턴 7명 임용⋯‘1:1 책임멘토제’로 실무 경험 지원
대구·경북 7일 맑지만 쌀쌀⋯꽃샘추위 속 일교차 주의
추억을 든든하게 담아오다
“협회 내 문서 체계 정비, 우선 추진 과제"
저자와 함께 떠난 경주국립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