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K씨는 올해 3월 초부터 현재까지 영주동 소재 상가 2층을 임대해 피쉬버블2 게임기 30대를 설치하고 등급분류를 받은 게임물과 다른 내용으로 개·변조된 게임물을 제공한 뒤 아이템카드를 현금으로 환전해 주는 방법으로 사행성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다.
영주/김세동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대한민국, 선진국 맞나”…노령부부 89%, 기초생활에도 부족한 노후연금
아파트 소화전 ‘싹쓸이’… 황동 22t 훔친 절도범 덜미
김회천 한수원 사장 “작은 결함도 큰 재난”… 팔당수력 집중 점검
고령군,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군민 추천 접수
스타벅스, 전국 매장에 2차 사과…“매장 직원 비난 말아달라”
포항 신흥동 다세대주택서 불⋯인명피해 없이 34분 만에 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