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위는 이날 오후 4시 현재 입장객이 3만8천886명을 기록, 이날까지 누적 관람객을 42만763명으로 잠정 집계했다.
조직위와 여수시 등은 평일 5만, 주말·휴일 10만 관객유치에 적신호가 켜지자 여러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 한편 23일에는 스웨덴 국가의 날, 전북의 날 행사가 열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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