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손돕기는 감자밭골 북주기와 낙동강 살리기 농지 리모델링사업으로 인해 생긴 강 돌멩이를 차우는 작업이었다. 특히 감자밭의 북주기 작업은 시기를 놓치면 감자가 제대로 굵지 않아 수확량이 감소할 뿐만 아니라 상품성이 떨어져 농가소득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이날 일손돕기에 나선 공무원들은 따가운 햇볕이 내리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 같은 땀을 흘리며 정성을 쏟아 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았다.
/곽인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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