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의무급식조례제정대구운동본부는 오는 11일 오후 2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대구시의회 주최로 친환경 의무급식 공청회를 실시한다.
이날 공청회는 친환경의무급식운동본부가 주민 3만2천여명의 서명을 받아 대구시에 청구인 명부를 접수한 지 6개월, 대구시의회에 조례안이 상정한지 2개월만에 열리는 것으로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의 예산부족 부분이 집중적으로 논의될 전망이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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