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달 15일 인적이 드문 새벽시간대를 이용해 봉화군 봉성면의 외딴 농로 2곳에서 모판 1천800개를 자신의 화물차량으로 훔친 뒤 플라스틱 재활용 공장에 180만원을 받고 판매한 혐의다.
봉화/박종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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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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