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지난 2010년 10월중순 대구 달서구 한 노래방에서 문신을 보여주며 공짜 술을 마신것을 비롯, 11차례에 걸쳐 185만원 상당을 상습적으로 갈취한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은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이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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