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지난 2010년 10월중순 대구 달서구 한 노래방에서 문신을 보여주며 공짜 술을 마신것을 비롯, 11차례에 걸쳐 185만원 상당을 상습적으로 갈취한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은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한민국, 선진국 맞나”…노령부부 89%, 기초생활에도 부족한 노후연금
아파트 소화전 ‘싹쓸이’… 황동 22t 훔친 절도범 덜미
김회천 한수원 사장 “작은 결함도 큰 재난”… 팔당수력 집중 점검
고령군,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군민 추천 접수
스타벅스, 전국 매장에 2차 사과…“매장 직원 비난 말아달라”
포항 신흥동 다세대주택서 불⋯인명피해 없이 34분 만에 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