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오전 9시40분께 경주시 천군동의 한 골프장에서 A씨(45)가 쓰러져 인근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는 이날 골프를 치다가 건강상태가 좋지 않아 실내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갑자기 쓰러졌으며 경찰은 A씨가 질환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확인하고 사건을 종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종현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조산 임신부 이송 지연⋯신생아 1명 사망, 의료 인프라 부족 논란 재점화
후지산을 향한 문학의 여정
(이사람) “죽음을 가르쳐 삶을 산다”
1억6000만년전 공룡화석 흔적과 남해안 절경에 반해
(시민기자 단상) 넘지 말아야 할 선은 지켜지는가
노동단체, 대구시청 앞에서 홈플러스 정상화 촉구⋯정부·여당 결단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