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 군은 지난 6월11일 경주시 탑동 A 사찰 내 대웅전 출입문을 부수고 침입, 불전함과 제사장 위에 있던 현금 380만원을 훔치는 등 경주·울산 지역 사찰에서 15회에 걸쳐 총 1천7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윤종현기자 yjh0931@kbmaeil.com
윤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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