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 전부터 우울증 앓아
안동경찰서에 따르면 21일 오전 5시께 안동시 안막동 한 아파트 15층에서 A씨(31·여)가 뛰어 내려 숨졌다.
경찰조사결과 뚜렷한 직장 없이 수 년 전부터 우울증을 앓아온 A씨는 이날 유서를 남기고 흉기로 자해를 한 뒤 아파트에서 뛰어내린 것으로 드러났다.
안동/권광순기자
gskwon@kbmaeil.com
권광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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