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경찰은 최가 유치장을 탈주할 당시 잠을 자는 등 제대로 근무를 하지 않은 당시 유치장 근무자 2명에 대해 직무유기로 고발했다.
이날 대구지방법원 김연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최에 대한 영장실질심사에서 “범죄 혐의가 인정되고 도주와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추억을 든든하게 담아오다
“협회 내 문서 체계 정비, 우선 추진 과제"
저자와 함께 떠난 경주국립박물관
대구 북구 팔달동서 버스 추락 사고⋯8명 경상
대구고용노동청, ‘워라밸+4.5 프로젝트’ 시행⋯중소기업 노동시간 단축 지원
대구, 봄비 사이로 갑작스런 ‘우박’⋯시민들 당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