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소방서에 따르면 11일 새벽 5시30분께 안동시 와룡면 서현양돈단지 내 A씨(62)의 돈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825㎡ 돈사 1개동이 전소되고, 출하를 앞 둔 돼지 780여두가 폐사하는 등 약 2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안동/권광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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