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화재로 건물 3층에 사는 세입자 김모(57·여)씨가 전신에 1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윤경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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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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