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정리 경로당은 6천800만원의 사업비로 429㎡부지에 건축면적 82.17㎡의 현대식 단층 구조로 신축됐으며 할아버지방·할머니방·거실·주방·화장실·다용도실 등을 겸비한 최신 노유자시설(노인회관)이다.
풍정리는 56가구 96명의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사는 마을로 대부분 어르신이 65세 이상으로 지금까지 경로당이 없어 지역 어르신이 불편을 겪어 오던 중 예천군의 지원으로 신축했다.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정안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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