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아파트에 사는 공무원 김모(49)씨가 자신의 집 화장실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숨지기 전날 술을 마시고 아내와 말다툼을 벌인 뒤 혼자 집에 있다가 우발적으로 자살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조산 임신부 이송 지연⋯신생아 1명 사망, 의료 인프라 부족 논란 재점화
후지산을 향한 문학의 여정
(이사람) “죽음을 가르쳐 삶을 산다”
1억6000만년전 공룡화석 흔적과 남해안 절경에 반해
(시민기자 단상) 넘지 말아야 할 선은 지켜지는가
노동단체, 대구시청 앞에서 홈플러스 정상화 촉구⋯정부·여당 결단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