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사고로 마침 이곳을 지나던 행인 박모(17·여)양 등 3명이 유리 파편에 맞아 머리와 다리, 손 등을 다쳐 경북대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았다. 사고 당시 식당 안에도 10여명의 손님들이 있었지만 부상자는 없었다.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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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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