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김경재 대표이사는 93년 1월 5일 함창농공단지에 (주)대평을 설립하고 천연물 추출 신소재 스테비올 배당체 신기술을 개발했다.
이 회사는 식음료 소재의 산업 활성화와 기능성 식품 신소재 시장을 선도해 국가 경쟁력을 향상시켰으며 철저한 품질 관리로 국민 건강과 보건 향상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구미교육지원청, 학부모의 독서 활동 지원
김장호 구미시장, 7일 재선 출마 공식 선언
구미시, 경북도민체육대회 ‘종합우승‘
구미시, 캔·페트 자동수거기 17대로 확대
칠곡군, 줄이은 이웃사랑 나눔 실천
김천 경제 ‘도심 쏠림’ 심화... 사업체 10곳 중 7곳 시내권 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