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만여명의 도시민들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행사에는 농촌진흥청,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농정원), 농어촌공사, 농협중앙회 등이 참여해 귀농·귀촌관을 운영한다.
상주시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가 본격화하면서 귀농ㆍ귀촌 등 은퇴 이후 재테크가 뜨거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점을 감안해 귀농·귀촌인 유치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곽인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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