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학생들은 생태관에서 우포늪의 사계와 어류, 철새, 수생식물 들에대해 해설사로부터 설명을 들었다. 이번 우포늪 생태탐방에 참여한 5학년 박준권 학생은 “우포늪 생태탐방을 통해 우리나라에 이런 아름다운 늪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좋았고 환경을 잘 보존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고령/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전병휴기자
다른기사 보기
교육 기사리스트
FDA 승인 약물 활용 치매 치료길 열리나⋯DGIST, 뇌 면역세포 조절 기전 규명
포스텍, ‘미지의 장기’ 태반 읽어낸다⋯빛·소리 활용한 초음파·광음향 기술 제시
포스텍, 포항 강소특구 창업자 모집⋯“기술창업 전 과정 지원”
포스텍 예비군 대대, 국방부 장관 표창⋯전국 최우수 성과 인정
위덕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객원상담사 위촉⋯“재학생 진로 지원 강화”
경북대 정희철 교수팀, 차세대 AI 기술개발 사업 2단계 선정… 범용 인공지능 개발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