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소방서는 지난 4월 1일 경산ㆍ청도지역 우체국집배원, 모범운전자 224명을 명예 119 요원으로 위촉하고 휴대용소화기를 지급했다.
지난해 통계에 따르면 화재발생건수 2천843건 중 주택화재가 604건으로 전체의 24.8%를 차지하고 특히 24시간 중 집배원이 활동하는 주간(9시간) 동안 45%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의성소방서, 봄철 농번기 농기계 사고 ‘집중 경보’
경산시, 세무조사 시기 선택제 본격 시행
고령군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성주군, 간부공무원 대상 ‘갑질 예방 특별교육’ 실시
청도군, 대구한의대 한의과 무료 의료봉사
청도경찰서, 지역 실정에 맞는 치안 활동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