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10년째 정신분열증을 앓아 온 A씨가 평소처럼 새벽 운동을 하러 낙동강변에 나간 뒤 연락이 없었다는 유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권광순기자 gskwon@kbmaeil.com
권광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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