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재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이날 소년소녀가장 돕기 후원회인 `사랑 나눔의 집`을 찾아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아이들이 모두 `동등한 출발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정부 지원을 확대, 빈곤의 대물림을 차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어 한 부모 가정에 대한 △자녀양육비 인상 △공동주거시설 확대 △조손가족 통합지원 서비스 확대 등의 복지정책을 강화가 필요하다고 역설.
정치 기사리스트
홍준표 “역량도 안 되는 대구 국힘 후보들, 서로 시장하겠다니 참 기막한 일”
이란혁명수비대 “몇 년 간 중동지역 석유 가스공급 차단할 것”…최후통첩 앞두고 항전 의지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최종 시한 앞두고 압박 강도 올리기
대구출신 추미애, 민주당 경기도지사 최종 후보...결선 투표 없이 확정
美·이란 언론, 미군 석유요충지 하르그섬 공격
‘혼돈의 대구시장’···김한구 ‘무소속 출마’, 이진숙·주호영 ‘마이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