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운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포항과 울릉의 역사문화유산 재정립을 통해 `문화불모지- 포항`의 이미지를 바로 잡겠다고 공약했다.
이 후보는 “지난 40여년간 철강산업도시로서의 기능에만 충실한 결과 지역 역사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 계승하기 위한 노력은 상대적으로 등한시 되었다”고 지적하고 “장기면 임중리 일대를 역사문화체험 중심지로 조성하고 장기읍성을 복원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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