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대만 민주당 예비후보는 28일 연일과 동해면 등 지역 전통시장을 차례로 돌며 지역 영세상권 보호와 전통시장의 상권 활성화 방안 등을 제시하며 바닥 민심을 챙겼다.
허 후보는 “전통시장은 지역 경제활성화를 지탱해 주는 근간”이라며 “골목상권까지 위협하는 대형유통매장의 입점 규제 강화와 기존 대형유통매장이 지역 전통시장 상권을 지원할 수 있는 상생발전방안을 반드시 마련하겠다”고 공약.
정치 기사리스트
홍준표 “역량도 안 되는 대구 국힘 후보들, 서로 시장하겠다니 참 기막한 일”
이란혁명수비대 “몇 년 간 중동지역 석유 가스공급 차단할 것”…최후통첩 앞두고 항전 의지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최종 시한 앞두고 압박 강도 올리기
대구출신 추미애, 민주당 경기도지사 최종 후보...결선 투표 없이 확정
美·이란 언론, 미군 석유요충지 하르그섬 공격
‘혼돈의 대구시장’···김한구 ‘무소속 출마’, 이진숙·주호영 ‘마이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