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파출소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한 이날 간담회에는 정우동 서장을 비롯해 주민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해 4대 악 근절과 추석명절 특별방범 활동 등 주요 현안업무 보고와 치안 인프라 확충을 위한 민·관·경 합동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우동 경산서장은 간담회 후 협력단체원들과 합동으로 범죄취약지역인 진량공단 골목길을 도보 순찰하며 범죄예방활동과 더불어 범죄 취약장소를 점검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이정훈 영천시장 후보, ‘50만 생활인구 경제권 프로젝트’ 발표
의성군, 의성사랑상품권 할인율 최대 20% 확대
의성군, 농업용 전력 삼상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
경산시, 안심 비상벨 설치
이선희 전 경북도의원,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 지도자상 수상
영천시청 노동조합, 최기문 예비후보 지지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