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당시 김씨와 김씨 부인(75)이 함께 집에 있었지만 거동이 불편한 남편은 현장을 빠져 나오지 못해 변을 당했고 부인은 가까스로 불길을 피해 목숨을 건졌다.
화재는 20여분 만에 진화됐으며 경찰은 현장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구미교육지원청, 학부모의 독서 활동 지원
김장호 구미시장, 7일 재선 출마 공식 선언
구미시, 경북도민체육대회 ‘종합우승‘
구미시, 캔·페트 자동수거기 17대로 확대
칠곡군, 줄이은 이웃사랑 나눔 실천
김천 경제 ‘도심 쏠림’ 심화... 사업체 10곳 중 7곳 시내권 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