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일 북서울 꿈의 숲 서문 특설무대에서 오전 11시부터 1~2부로 나눠 진행되는 이번 울릉도, 독도사랑 가요제는 주관·주최(주)앙카라올래 기획이 맡았다.
앙카라올래기획은 지난 14일부터 29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참가신청을 받았다. 참가자들은 도봉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지난달 24일 1심 거쳐, 30~31일 2심 심사를 했다.
/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억겁이 빚고 유채꽃이 수놓는다... 울릉도 ‘자연 박물관’의 봄
3조 신산업·AI 관광…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경주 미래 100년’ 승부수
경주시, 경제총조사 요원 103명 모집… 6월부터 현장 투입
“아내가 위험합니다”…퇴근길 정체 뚫은 경찰, 생명 살렸다
“취업도 AI로 준비”…동국대 WISE, 실무형 교육 강화
경주 산내면 ‘수돗물 혁신’…광역상수도 70%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