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청년문화 창의지구는 대동 106번지 일원 영남대역 주변 15만 915㎡(4만 5천 평)를 국비와 지방비·민자 등 2천600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이날 학술포럼에서는 이장우 경북대 교수가 기조강연에 나서고 수성대 정두진 교수가 `경북 마이스산업 활성화`로, 경북대 강용운 교수가 `복합문화콘텐츠 허브 경산 청년문화 창의지구 구축`을 주제로 발표한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이정훈 영천시장 후보, ‘50만 생활인구 경제권 프로젝트’ 발표
의성군, 의성사랑상품권 할인율 최대 20% 확대
의성군, 농업용 전력 삼상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
경산시, 안심 비상벨 설치
이선희 전 경북도의원,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 지도자상 수상
영천시청 노동조합, 최기문 예비후보 지지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