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차향이 있는 작은 음악회
이번 `3월의 차향이 있는 작은 음악회`는 포항시립합창단과 포항아트챔버오케스트라 악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우정숙<사진>이 출연해 봄의 생동감이 넘치는 다양한 음악을 들려준다.
이와 함께 음악회가 열리는 전시실 앞에서는 포항다인회의 전통 차와 다식 봉사가 무료로 진행돼 차향과 선율이 어우러지는 여유로운 음악회로 손색이 없을 것이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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